여왕 연설 보며…슬기로운 ‘격리 생활’ 입력2020.04.06 17:16 수정2020.05.06 00:30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대국민 연설을 시청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이날 “우리는 이겨낼 것이고, 성공은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강조했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타냐후 "이란 정권 뿌리 뽑을 것"…석유시설 첫 공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현지시간) TV 연설에서 "이란 정권을 뿌리뽑기 위해 전력을 다해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테헤란 상공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다.AFP·타임스... 2 트럼프 "초등학교 공격, 이란의 소행일 것…무기 정확도 떨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다수의 학생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이란 여자 초등학교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해당 공격은 이란이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한다... 3 이란 안보수장 "미·이스라엘 전쟁 목적은 이란의 근본적 해체" 이란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분열시키려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AF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이날 이란 국영 TV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