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음식물 제공 도의원 등 7명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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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대구지검에, 도의원 B씨 등 2명을 경주지청에 각각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예비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C씨를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A씨 등 4명은 지난달 중순께 선거구민 42명에게 71만원 상당 음식물을, B씨 등 2명은 2월 중순께 선거구민 8명에게 20만원 상당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지난달 예비후보자 경력 사항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제21대 총선에서 경북지역 고발 건수가 16건에 이른다"며 "선거 이후에도 매수·기부행위, 불법 선거 여론조사, 허위사실 공표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씨 등 4명은 지난달 중순께 선거구민 42명에게 71만원 상당 음식물을, B씨 등 2명은 2월 중순께 선거구민 8명에게 20만원 상당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지난달 예비후보자 경력 사항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제21대 총선에서 경북지역 고발 건수가 16건에 이른다"며 "선거 이후에도 매수·기부행위, 불법 선거 여론조사, 허위사실 공표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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