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슈퍼밴드` 출신 밴드 밴디지, 데뷔 타이틀곡 `유령`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밴드` 출신 밴드 밴디지, 데뷔 타이틀곡 `유령`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JTBC `슈퍼밴드` 출신으로 알려진 신예 밴드 밴디지(Bandage)의 정식 데뷔 타이틀곡이 한 겹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일 정오, 밴디지 공식 SNS 등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quare One(스퀘어 원)`의 타이틀곡 `유령`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40여초 분량의 이번 티저에서는 보컬 이찬솔의 허스키 보이스와 몽환적 피아노 사운드를 바탕으로 이찬솔, 강경윤, 신현빈, 임형빈 4인 멤버의 모습이 번갈아가며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밴디지는 영상 말미 화려한 밴드 사운드와 동시 완전체로 베일을 벗으면서 `슈퍼밴드` 이후 대대적으로 첫 선을 보일 데뷔곡 `유령`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불어넣고 있다.

    밴디지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 싱글앨범 `Square One` 및 타이틀곡 `유령`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타이틀곡 `유령`은 과거의 기억과 마주한 현재의 `나 자신`을 표현한 자전적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모호한 감정선을 담아낸 가사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력을 선사한다.

    `출발점`, `시작`이라는 뜻과 함께 `밴디지가 몰고 올 신선한 새 바람의 시작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유령`을 비롯해 `자리`, `나로부터 너를 위해`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는가 하면, 밴드 `이브(Eve)` 멤버이자 히트 메이커 G.고릴라가 협업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 2

      [모십니다] '2026 ESG 심화워크숍' 개최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국경제매거진&북이 오는 15일 ‘2026 ESG 심화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 전력난 해결책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과 관련해 전력거래소·은행 실무자, 변호사 등 전문가가 PPA 제도부터 자금 조달, 법적 쟁점까지 해법을 제시합니다.●일시: 4월 15일 오후 1시30분~5시50분●장소: 한경아카데미 글로벌 강의실(서울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3층)●강연 내용: ◇2026 전력시장 추이와 PPA 제도(안병진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장) ◇국내외 직접 PPA 비교를 통한 계약상 법적 주요 쟁점(김홍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대상: 기업 ESG·통상·IR 담당자●수강료: 개인(기업) 50만원(1인), 팀(단체) 100만원, 한경ESG클럽 회원사 및 한경ESG 정기구독자 20% 할인●참가 신청: hankyung.com/esg/workshop●문의: 한경ESG (02)360-4815, poem1970@hankyung.co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매거진&북

    3. 3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