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1.5% 초저금리 특별대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1.5% 초저금리 특별대출
    DGB대구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5% 초저금리 특별대출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은행 자체 신용등급 3등급 이상, 연매출액 5억원 이하에 상시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명 미만, 그 외 업종 5명 미만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업체당 3천만원 이내에서 1.5% 고정금리로 담보 없이 1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고,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대구은행은 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3천억원 규모 특별대출, 한국은행과 연계한 자금 지원, 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한 피해기업 특례보증대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초저금리 대출상품은 신청 후 대출까지 며칠밖에 걸리지 않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동 사태에 국내기업 경기전망 급락…제조·비제조업 동반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중동사태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부정적으로 돌아섰다. 제조업 체감경기 낙폭은 코로나19 이후 확산 이후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6일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

    2. 2

      중동 전쟁 여파…'오일머니' 멈추면 글로벌 금융시장 흔들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발 글로벌 금융 시장의 자금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위험 자산 시장의 강력한 매수자였던 걸프 지역의 국부 펀드가 중동 분쟁으로 신규 투자 보류하면서다. 걸프 국부 펀드의 재검토26일 로이...

    3. 3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뉴욕증시, 휴전 제안 소식에 상승 [모닝브리핑]

      ◆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패배 불인정시 더 큰 타격"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 계속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상 내용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