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직원 유럽출장후 코로나 확진…국내 사업장과 무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직원이 유럽 지역에 장기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서울시와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수원사업장에 근무하는 A씨가 27일 영국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한 뒤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유지하다 28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A씨는 29일 오후 양성판정을 받고 코로나19 전담병원에 입원했다.

    A씨는 1월 말 출국해 유럽 지역에서 2개월간 근무했으며 귀국 후 계속 자택에만 머물렀기 때문에 국내 사업장의 감염 확산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직원 유럽출장후 코로나 확진…국내 사업장과 무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교사단체 "교육당국, 설문으로 개학연기 여부 정하는 건 무책임"

      교육 당국이 설문조사를 통해 다음달 6일로 예정된 각급 학교 개학 추가 연기 여부를 정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실천교육교사모임은 교육부가 지난 27일 현장 의견수렴 명목으로 교사와 학부모 대상 ...

    2. 2

      미 코로나19 확진자 14만명 달해…3명 중 2명 '자택대기'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2만명 가까이 급증해 약 14만명에 달했다.미국 뉴욕주를 중심으로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환자 수가 적었던 미시간과 루이지애나에서도 ...

    3. 3

      '부활절 정상화' 장담 트럼프, 사회적 거리두기 4월말까지 연장

      사회적거리두기 지침 시한만료 하루 앞두고 연장 발표…"2주내 치명률 정점 이를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한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