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상승에 시총상위株 '활짝'…삼성전자 이틀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증시가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활짝 웃었다.

    25일 오전 9시28분 현재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4%대 강세다. 장중에는 4만9600원까지 치솟으며 5만원선 회복을 시도했다.

    SK하이닉스도 4% 가까이 오르며 8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우 LG화학 삼성SDI 현대차가 6~7% 오름세고 현대모비스는 11% 급등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버 삼성물산 SK텔레콤 카카오 등도 1~3% 상승 중이다.

    같은시간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9% 오르며 167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개인이 홀로 4714억원어치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 기관은 457억 412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美 증시 폭락에도 상승…"트럼프發 경기부양책 기대"

      코스피지수가 간밤 미국 증시의 폭락에도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커졌지만, 미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도 커졌다. 여기에 우리나라 증시는 먼저 폭락을 겪어 관련 우려가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2. 2

      코스피 나흘째 상승 마감…2주만에 2100선 탈환(종합)

      코스피가 11일 기관 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1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62포인트(0.36%) 오른 2,105.62로 거래를 마쳤다.종가 기준으로 2,100선 진입은 11월...

    3. 3

      포스코·LG화학 '뜨고' 한전·삼성물산 '지고'

      코스피지수가 연초보다 20% 넘게 오르면서 유가증권시장의 ‘간판’인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도 상당수 바뀌었다.‘대장주’인 삼성전자(28일 시가총액 328조원)와 SK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