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정부성모병원 홍윤정 교수, 정부 지원으로 알츠하이머 연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홍윤정 신경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개인기초연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홍 교수는 5년간 총 4억원을 지원받아 알츠하이머병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각종 진단검사를 통해 재가용 인지검사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다.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이 매번 병원에 가지 않고 인지기능이 저하됐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 교수는 지난해 대한치매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우수 논문상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치매 조기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의정부성모병원 홍윤정 교수, 정부 지원으로 알츠하이머 연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