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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만에 '군인 확진자'…대구 공군 간부 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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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조종사들이 훈련 투입을 앞둔 T-50 항공기를 점검하고 있다. 1전비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인 불안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영공방위와 전투 조종사 양성 임무를 흔들림 없이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11일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조종사들이 훈련 투입을 앞둔 T-50 항공기를 점검하고 있다. 1전비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인 불안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영공방위와 전투 조종사 양성 임무를 흔들림 없이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12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군인 확진자가 나왔다.

    국방부는 23일 "오늘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에서 육군 병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2일만에 나온 '군인 확진자'다.

    확진자는 대구 소재 공군 부대 간부다. 다른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군 간부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이 됐다. 군별로는 육군 21명(완치 1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1명), 공군 14명(완치 8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 등이다.

    한편 군 격리자는 보건당국 기준 190여명, 군 자체 기준으로는 1870여명이다. 경북 포항시 해병대 장병 헌혈을 담당한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가 다소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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