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발 입국금지 100곳…40여개국, 모든 외국인 입국 막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발 입국자 격리조치 15곳·검역강화 42곳
    한국발 입국금지 100곳…40여개국, 모든 외국인 입국 막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접어들면서 입국자의 국적과 관계없이 빗장을 걸어 잠그는 국가가 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해 입국금지 조치를 취한 국가는 100개 국가·지역이다.

    격리조치 및 검역강화를 취한 국가·지역은 각각 15개, 42개로 현재까지 모두 157개 국가·지역이 한국으로부터 입국을 막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했다.

    이 가운데 국가적 특수성에 따라 다소간 차이는 있지만, 국적 불문 모든 외국인 대상으로 입국을 금지하는 성격의 조치를 취한 국가도 48곳에 달한다.

    독일은 비 유럽연합(EU) 회원국 국민에 대해 입국을 금지했고, 캐나다도 미국인 제외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막았다.

    러시아, 덴마크, 폴란드, 오만, 수만 등도 외교관이나 체류허가를 받은 외국인 등 일부 예외가 있지만 국적 불문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사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dev/newest_list.mo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