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단신] 박봉주, 남포의료기구공장 등 현지요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사리원유기질복합비료공장과 남포의료기구공장을 현지요해했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 부위원장은 사리원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 꾸려진 후민산복합비료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선진적인 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원료보장 대책을 따라세워 농작물의 성장촉진과 수확고 증수에 이바지할 효능 높은 비료를 더 많이 생산할 데 대하여 언급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남포의료기구공장에서는 공장의 개건 현대화를 촉구하며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문제들을 강조했다고 소개했다.

    ▲ 함경남도 북청군에 3천여 정보의 과수원이 새로 조성됐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