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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프 고객센터 인력 70%도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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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센터 근무자 70% 재택근무 실시
    위메프 사옥 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 사옥 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오는 18일부터 고객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메프 본사 직원들의 경우 지난달 24일부터 재택근무를 실시했지만 고객센터 근무자의 3분의 2는 출근하고 있었다. 그 사이 고객센터 원격근무 환경 구축을 완료한 만큼 18일부터 자사와 협력사 고객센터 직원 600명 중 약 30%의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70%가 재택근무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위메프는 현재 임직원 1800명 중 90% 이상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문관석 위메프 고객만족실 이사는 “고객센터 근무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난달부터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재택근무를 준비했다”며 “재택근무 체제에서도 1대 1 문의, 콜백, 챗봇, 채팅상담을 통해 고객 응대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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