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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 20명으로…8일 만에 '음성→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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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 연합뉴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경기 성남 분당제셍병원 관련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엇다.

    서울 강남구청은 14일 분당제생병원 관련 관내 환자 1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5일 오전 분당제생병원 8층에 입원한 시어머니를 면회했다. 면회 당일 오후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당시엔 음성이 나왔다.

    이 환자는 지난 13일 오후 다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은 결과 이번엔 양성으로 나왔다. 이로써 분당제생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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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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