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적 마스크 사려 줄섰다가 몸싸움…70대 손목 골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스크 기다리다 시비붙어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공적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 앞에 줄을 서던 노인 2명이 다퉈 1명이 다쳤다.

    13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약국 앞에서 A(80대·여) 씨와 B(70대·여) 씨가 시비가 붙어 다퉜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공적 마스크를 사려고 줄을 섰던 두 사람은 말투 등을 문제 삼아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A 씨가 B씨를 밀어 넘어뜨렸고, B씨는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들을 경찰서로 임의동행해 폭행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에 감염된 '팬데믹' 장세…주식·금·원유 '투매' 본격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포감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연일 추락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주요국 주가지수는 추락세를 이어갔다. 산유국들의 유가 전쟁이 이어지면서 유가 폭락에 따...

    2. 2

      북한 "외국인 70여명 추가 격리해제"…평안서도 1700여명 해제

      북한이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격리했던 외국인 70여명에 추가 해제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격리되였던 외국인들과 외국출장자, 접촉자들 등 의학적 감시 대상자들...

    3. 3

      트럼프, 외부 일정 잇따라 취소…"유세도 중단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선거 유세 강행 입장을 내비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부 일정을 잇따라 취소하고 대규모 유세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