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 회사주식 2만주 추가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 회사주식 2만주 추가 매입
    삼성엔지니어링은 최성안 사장이 2만주의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 사장은 지난 10일 장내 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2만주를 매입했다.

    취득단가는 1만2천975원, 총 매입 금액은 2억5천950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 7만4천255주(0.04%)에서 9만4천255주(0.05%)로 증가했다.

    최 사장이 올해 들어 매입한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은 총 5만주다.

    앞서 최 사장은 지난달 24일 취득단가 1만4천750원에 회사 주식 3만주(4억4천250만원어치)를 매입한 바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책임경영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쌍둥이칼 안 만든다고"...헨켈이 '독일의 삼양'인 이유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2.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3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