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검체 채취까지 10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검체 채취까지 10분
    세종시는 26일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대상은 조치원읍 보건소 내 새로 설치된 선별진료소(컨테이너 건물)다.

    선별진료소까지 차를 몰고 온 시민은 차에 탄 채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문진부터 체온 측정, 코와 입 검체 채취까지 10분 안에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의심환자 등을 한 명 검사할 때마다 진료실을 소독해야 해 검체 채취까지 30분 이상 걸렸지만,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2. 2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3. 3

      [속보] 사우디 출발 軍수송기 서울공항 도착…한국인 204명 탑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에 고립됐던 국민들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한국에 돌아왔다.15일 외교부와 국방부에 따르면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