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보다 크고 단 탐라향 김영우 입력2020.02.26 02:33 수정2020.02.26 02:33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마트는 전국 매장에서 감귤보다 크고 단맛이 강하며 과즙이 풍부한 탐라향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종 프리미엄 딸기 매출 '베리굿' 같은 빨간색이라고 해서 다 같은 딸기가 아니다. 딸기도 품종별로 유행을 탄다. 올봄 유행하는 딸기는 국산 프리미엄 딸기다.롯데마트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24일까지 ‘금실’ ‘메리퀸... 2 부산 동래 롯데백화점·마트도 휴점…확진자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부산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동래점이 25일 임시 휴점에 돌입했다.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동래점은 이날 하루 동안 임시 휴업을 실시한다.롯데백화점... 3 '코로나19'에 외식 대신 집밥…e커머스선 밀키트·신선과일 매일 완판 마켓컬리는 이달 초 수백 개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예상보다 주문이 많아 재고가 바닥났다. 3주가 지난 18일까지도 판매를 재개하지 못한 품목이 적지 않다. ‘GAP 토마토’(2㎏)는 주문이 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