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행정직원 가족 2명 코로나 확진…직원 본인은 음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 직원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지 않았으며 최근 식사를 함께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보건소 지침에 따라 다음 달 4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이 직원이 일하던 301동 건물의 출입을 통제하고, 301동 건물과 A씨가 다녀간 302동 식당 및 농생대 식당을 방역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