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10명 모두 '음성' 판정 입력2020.02.24 00:41 수정2020.02.24 00: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과 자주 접촉한 것으로 분류된 10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제주도는 도내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현역 군인의 소속부대 장병 9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두 번째 확진자인 호텔 직원의 숙소 동료 1명도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폐암 수술 뒤 통증 낮춰…분당서울대병원 늑간 보존 로봇 수술법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이 높은 안전성과 기존 수술법에 맞먹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갈비뼈 사이 신경 손상을 피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을... 2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3 [속보]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