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총리 "마스크 수출량 제한…생산량 절반 공적유통망으로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료진에 차질없이 마스크 공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 문제가 불거진 것과 관련, "수출량을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많은 부분을 내수에 활용하도록 하고, 생산량의 절반 정도는 공적 유통망을 통해 실수요자에게 직접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의료진에게 필요한 마스크는 100%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고시가 오는 25일 오전 국무회의에 의결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檢, 코로나 조사 거부 등 5대 범죄 중점 수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코로나19 관련 5대 범죄 유형으로 △역학조사 거부행위 △입원 또는 격리 등 조치 거부행위 △관공서 상대 감염사실 등 허위 신고행위 △가짜뉴스 유포행위 △집회 관련 불법행위 등을 선정해 엄벌하기로...

    2. 2

      '마스크 대란' 대구·경북에서 210만장 반값에 파는 이마트

      24일 온라인에서는 이마트 마스크가 화제였다. 이마트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대구·경북 지역 매장에서 마스크 총 81만 장을 판매했다.이 소식에 대구에 있는 이마트...

    3. 3

      선관위 "선거사무소에 일회용 마스크 비치…선거법 위반 아냐"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일회용 마스크를 비치하는 것이 공직선거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석이 24일 나왔다.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