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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한 '무관중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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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진정까지 관중 없이 경기
    프로농구 관중들이 마스크를 쓴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관중들이 마스크를 쓴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여자프로농구(WKBL) 경기가 당분간 관중 없이 치러진다.

    WKBL은 21일 오후 5시 열리는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의 경기부터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무기한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KBL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농구 팬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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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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