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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사진상에 연합뉴스 '화마 피한 필사의 대피' 등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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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편집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는 편집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 수상작으로 연합뉴스 이종건 기자의 '화마 피한 필사의 대피' 등 4편이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뉴스1 성동훈 기자의 '별이 된 아이들…눈물의 졸업식', 제주신보 고봉수 기자의 '분노한 시민에 머리채 잡힌 고유정', 중앙일보 장진영 기자의 '자신의 앞날 알 수 있나… "인생 살아볼 만한 힘 주는게 무당"'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사진기자가 선정한 제22회 사진편집상 수상작으로는 강원도민일보 안영옥 기자의 '되살아난 4월의 악몽, 동해안을 삼켰다' 등 4편이 뽑혔다.

    경향신문 장용석 기자의 '김용균의 사인,'위험의 외주화'가 맞다', 서울신문 김휘만 기자의 '높을 것도 낮을 것도 없었네…우리 집, 우리네 삶', 세계일보 정현정 기자의 '가평에서 추억 하나, 별빛 동행'도 수상작에 들었다.

    사진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다.

    올해의 사진상에 연합뉴스 '화마 피한 필사의 대피' 등 4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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