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나서…매년 13억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나서…매년 13억 지원
    삼성은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인 ‘푸른코끼리’를 3월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날 4개 기관·단체는 서울 서초동 푸른나무재단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삼성은 다음달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약 13억원을 지원한다. 오는 9월부터는 서울 및 경기 지역 20개 초등학교에서 학생·학부모 대상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시작한다. 올해 30만 명을 교육하는 게 목표로 임직원도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박백범 교육부 차관, 문용린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성인희 삼성 사회공헌 업무총괄 사장.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 내달 18일 주총…전자투표 첫 도입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가 다음달 18일 열린다. 창사 후 처음으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개최하는 주총이다.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주총 일정과 안건을 의결한다. 이 자리에선 후임 이사회 의장에 대해서도...

    2. 2

      "반도체공장 작업환경보고서…삼성전자의 비공개는 정당"

      삼성전자가 반도체공장의 직업병 관련 작업환경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또 나왔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안종화)는 시민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3. 3

      삼성, 3월부터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 시작

      삼성이 오는 3월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를 시작한다.    삼성은 푸른나무재단과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