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봄나물 한 상 입력2020.02.19 17:33 수정2020.02.20 00:53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마트가 오는 26일까지 봄나물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봄나물 모음전’을 연다. 청도미나리 한 봉지를 2980원에, 냉이 한 봉지는 1980원에 판매한다. 19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로나19'에 외식 대신 집밥…e커머스선 밀키트·신선과일 매일 완판 마켓컬리는 이달 초 수백 개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예상보다 주문이 많아 재고가 바닥났다. 3주가 지난 18일까지도 판매를 재개하지 못한 품목이 적지 않다. ‘GAP 토마토’(2㎏)는 주문이 작... 2 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월 비수기에도 판매 상승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지난달 10만병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월(2019년 12월) 대비 88.7%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해서도 51.5% 늘었다. ... 3 [마켓인사이트] 이마트·LGD 신용 떨어졌다…간판기업들도 '줄강등' 우려 ▶마켓인사이트 2월 17일 오후 4시13분기업들이 ‘어닝쇼크(실적 충격)’ 수준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줄줄이 내놓자 신용평가회사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잇따르고 있다. 업종 간판기업들의 등급마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