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풍에 간판·외벽타일 날아가…사흘간 안전조치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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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부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총 18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강풍에 건물 지붕이나 외벽 타일이 날아가거나 안전펜스가 쓰러지는 등 각종 안전사고가 속출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부산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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