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날씨 : 쌀쌀한 아침 입력2020.02.17 17:27 수정2020.02.18 02:52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벽까지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충청과 호남지방은 눈이 많이 쌓이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영하 14~영상 1도, 낮 최고 3~9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날씨] 화요일 오전까지 강추위…체감온도 -15∼4도 화요일인 18일은 새벽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츰 맑아지겠다.다만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에는 아침까지 눈이 내리겠다.17일부터 18일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 전라도의 예상 적설량은 5∼... 2 올겨울 처음 쌓인 눈…수요일 아침까지 빙판길 조심 17일 서울에는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쌓였다.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린 뒤엔 영하권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19일 아침까지는 빙판길에 주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린 서울 지역의 최심신적설(새로... 3 "출근길 눈 쌓여 미끄럽고 바람 불어 추워요" 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 출근길 눈이 쌓여있고 바람이 불어 춥다.눈은 서울, 경기, 강원 영서와 경남·경북에서 낮 사이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충청 지역은 오후 늦게까지 내리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