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작년 4분기 일본 실질 GDP 1.6%↓…5분기 만에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비세 인상·태풍·따뜻한 겨울 등 영향으로 소비 위축
    작년 4분기 일본 실질 GDP 1.6%↓…5분기 만에 감소
    작년 4분기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은 전 분기보다 1.6% 감소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일본 내각부 발표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분기 실질 GDP가 전분기보다 감소한 것은 5분기만의 일이다.

    이런 추세가 1년간 지속한다고 가정하면(연율 환산) 6.3% 감소에 해당한다.

    작년 10월 단행한 소비세율 인상에 앞서 발생한 사재기 수요의 반동과 대형 태풍과 따뜻한 겨울의 영향으로 소비가 위축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기록적 폭설 뉴욕, 파격 채용공고…'눈 치우기' 시간당 최대 6만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에서 눈 치우는 일에 지원하면 시간당 최대 45달러(한화 약 6만 5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시크릿 NYC에 따르면 전날 뉴욕시 환경미화국...

    2. 2

      멀쩡한 자궁·난소 적출한 유명 의사…불필요한 수술 의혹에 '은퇴'

      호주 멜버른의 전 의사가 불필요한 장기 적출 수술을 집도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24일 호주 ABC방송에 따르면 유명한 부인과 의사였던 사이먼 고든은 병리 검사 결과상 질환의 증거가 거의 없거나 전무한...

    3. 3

      손님이 버린 복권이 무려 175억 원…소송 발생한 이유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84억원의 복권 당첨금을 두고 소송전이 진행됐다. 당첨 복권이 나온 판매점 직원이 당첨 발표 이후에 당첨된 복권을 샀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매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