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라산서 40대 등반객 쓰러져…해경헬기로 병원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 한라산에서 쓰러진 40대 등반객이 해경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라산서 40대 등반객 쓰러져…해경헬기로 병원 이송
    14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께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반하던 손모(49)씨가 성판악 입구에서 6.5㎞ 떨어진 지점에서 심정지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손씨는 일행과 인근 대피소에 있던 안전요원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고, 낮 12시 51분께 소방당국이 요청한 해경 헬기로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픽시 자전거 반절은 브레이크 없어…부모, 방임 혐의 입건도

      픽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인근 학교 학생들과 주민을 위협하던 중학생들의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중학생 2명의 보호자인 A씨와 B씨를 각각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

    2. 2

      "BTS 공연에 이렇게까지?"…광화문 집회 제한에 '불만' 터졌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제한했다.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16~21일 엿새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

    3. 3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