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딘딘X기리보이, `음악당` 출연…`힙합절친`의 예능 점령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딘딘X기리보이, `음악당` 출연…`힙합절친`의 예능 점령기


    래퍼 기리보이와 딘딘이 동갑내기 절친다운 케미와 세상 힙한 라이브 무대를 예고했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의 최초 힙합 뮤지션 게스트, 기리보이와 딘딘이 다음 주 방송인 5회에 출격한다. 요즘 가장 핫한 비트메이커인 기리보이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딘딘이 각자의 독보적인 음악을 들고 음악당을 방문한 것.

    딘딘은 기리보이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스윙스 덕분"이라며, 기리보이와의 첫 만남을 영화 `기생충`에 비유해 어떤 인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올해 함께 서른을 맞이한 두 사람은 음악당에서 `서른 즈음에`라는 주제로 재치 넘치는 랩과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리보이는 `선빵`, `염산`, `공상과학기술` 등 평범하지 않은 단어를 가사에 쓰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호구 같은 이미지, 찌질한 감성이 멋있어 보인다"며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MC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녹음실에서는 음악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아티스트로 변모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딘딘은 첫 정규앨범 수록곡을 무려 20곡의 자작곡으로 꽉 채울 수 있었던 건 악플을 단 네티즌들 덕분이라고 해 그 내막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여기에 두 사람이 지금껏 걸어온 인생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토크까지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함께 제작했다.

    기리보이, 딘딘 편은 18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