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송광사 주지에 자공스님, 관음사 주지엔 허운스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광사 주지에 자공스님, 관음사 주지엔 허운스님
    대한불교조계종은 전남 순천의 제21교구본사 송광사 주지에 자공스님을, 제주시 제23교구본사 관음사의 주지로 허운스님을 각각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이날 두 스님에게 임명장을 주며 "교구본사 주지는 책임감이 따르는 자리"라며 "종단과 교구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공스님은 일각스님을 은사로 1979년 수계(사미계)했다.

    제16∼17대 중앙종회의원 및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원각사, 만연사 주지 등을 지냈다.

    허운스님은 현문스님을 은사로 1988년 수계(사미계)했다.

    송광사 일산분원 정혜사, 서봉사 주지, 신도시포교 총무원장종책특보 등을 맡은 바 있다.

    송광사 주지에 자공스님, 관음사 주지엔 허운스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객석에선 배우 강부자 '응원'

      가수 김건모가 복귀 후 첫 활동이었던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김건모.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를 마쳤다.이...

    2. 2

      '급찐급빠' 비만 상태로 있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건강!톡]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촬영하면서 각종 질병을 얻었다고 털어놨다.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3일 유튜브 채널을 ...

    3. 3

      "K팝 다음은 K-미식"…서울, 글로벌 미식 여행지로 주목

      서울이 전 세계 여행객 사이 미식 목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서울이 K-팝, 쇼핑 중심의 관광지를 넘어 미식 목적지로 글로벌 여행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