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증평 군수, 이웃 진천 방문해 우한 교민 수용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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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와 홍성열 증평군수가 10일 오후 귀국 우한 교민이 생활하는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 현장 상황실을 방문, 홍삼 제품과 사과를 전달하고 송기섭 진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근무 중인 공무원·주민을 격려했다.
충북 중부 4군으로 불리는 이들 4개 군은 지난해 10월 '공유도시' 추진 협약을 체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상생을 모색해왔다.
이 군수와 홍 군수는 "공유도시 건설을 통해 공생을 지향하는 중부 4군은 형제 도시"라며 "우한 교민들이 편안하게 지내다 무사히 귀가하도록 돕는 진천군과 음성군 관계자들을 응원,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군수와 홍 군수는 "공유도시 건설을 통해 공생을 지향하는 중부 4군은 형제 도시"라며 "우한 교민들이 편안하게 지내다 무사히 귀가하도록 돕는 진천군과 음성군 관계자들을 응원,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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