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교육청-5개 대학, 교사들 인공지능 대학원 입학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교육청-5개 대학, 교사들 인공지능 대학원 입학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국내 5개 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전문성을 갖춘 교사 양성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10일 경인교육대학교·성균관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인하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와 함께 AI 융합교육 전공 과정을 각 대학에 개설해 운영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5개 대학은 올해 하반기부터 AI 융합교육 석사 과정을 신설하고 인천 지역 초·중·고교 교사 가운데 82명의 입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입학생은 연구계획서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학비는 시교육청과 학생 개인이 절반씩 부담한다.

    교육은 AI·빅데이터·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다.

    대학원을 마치고 석사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이후 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융합 수업을 맡을 수 있다.

    시교육청은 AI 교육대학원 설명회와 빅데이터, 수리과학, 프로그래밍 등 선행 프로그램도 열어 교사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연수현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장학사는 "아무래도 인천 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경인교대와 인하대에서 뽑는 인원이 가장 많다"며 "앞서 겨울방학에는 교원 500명을 대상으로 AI 세미나와 기초 연수도 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

    2. 2

      박신양 "몸 움직일 수 없었다"…10년 밤새운 놀라운 사연

      배우 박신양이 심각한 건강 악화로 투병하던 중 붓을 들게 됐던 사연을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

    3. 3

      '여자 만나려고' 60억원 위조수표 만든 30대…여친과 이별로 들통

      재력을 과시해 여성들을 만나기 위해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군포경찰서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A씨(33)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A씨가 만든 위조수표를 사용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