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는 1일 보도자료에서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회사 설명회는 자체 진행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5일 빅히트 레이블 유튜브 계정에 올리는 것으로 대체한다.
당초 빅히트는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회사 설명회를 열어 지난해 성과를 짚고 올해 주요 계획 등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빅히트 소속 가수는 BTS와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등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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