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오늘 밤 우한 전세기 1대 출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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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는 이날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세기를 통해 우한에 체류하고 있는 최대 360명의 교민을 태우고 31일 오전 귀환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밤 전세기 1대가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다"라며 "중국과의 협의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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