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올해 첫 세일 마지막 주말…아우터·모피 등 할인 판매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첫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겨울 아우터와 모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신학기를 앞두고 가방과 스니커즈 기획전도 마련했다.

◇ 롯데백화점 = 본점에서는 19일까지 '모피/커리어 겨울상품 아우터 패션 제안전'을 연다.

국제모피, 우단모피, 안지크, 후라밍고 등 6개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모피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은 같은 기간 비너스, 트라이엄프, 바바라 등 3개 란제리 브랜드의 인기상품을 모아 소개한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22일까지 '디스커버리 패딩 & 신학기 가방 특별전'을 열고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은 31일까지 뉴발란스, 데상트, 다이나핏, 휠라 등의 신학기 백팩 상품을 판매한다.

◇ 신세계백화점 = 강남점에서는 디스커버리의 '어글리 슈즈'를 공개한다.

8층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서 지난해 국내에서 20만족 넘게 판매된 '버킷 디워커' 스니커즈 시리즈를 판매한다.

올화이트 극세사, 올화이트 매시, 올블랙 극세사 등 3가지 버전을 선보인다.

경기점에서는 다이슨 뷰티 팝업 스토어가 문을 연다.

51.3㎡ 규모 매장에서 다이슨의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와 에어랩 스타일러 신형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모발과 두피 종류, 머리 길이 등에 알맞은 제품 사용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 현대백화점 = 압구정본점은 19일까지 지하 2층에서 겨울 아우터 행사를 연다.

쟈딕앤볼테르·톰그레이하운드·바네사부르노 등 6개 브랜드 제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20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성진모피, 케티랭, 안나리사 등 8개 브랜드의 모피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발리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대 40% 판매한다.

1층 대행사장에서는 빨질레리 고별전을 열고 빨질레리 전 품목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