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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범죄 안전지대' 확대한다…CCTV·화장실 비상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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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범죄 안전지대' 확대한다…CCTV·화장실 비상벨 추가
    경남도는 내년에 '범죄 안전지대'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범죄 안전지대는 여성과 어린이, 노인 등 치안 약자 보호와 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범죄예방환경 도시조성사업'이다.

    주로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과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해 치안 약자를 보호하는 내용이다.

    도는 사업 첫해인 올해 도비와 시·군비 등 총 34억원을 투입해 도내 18개 시·군에 지능형 CCTV 214대와 공중화장실 271곳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내년 본예산에도 21억원을 확보해 지능형 CCTV 79대와 공중화장실 162곳에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능형 CCTV는 차량과 사람 등의 움직임이나 이상 음원 등 위급상황을 감지하면 경찰에 즉시 연락하는 시스템이다.

    공중화장실 비상벨은 폭력 등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건물 외벽에 설치된 경광등이 점멸하면서 음성 경고 방송으로 위급상황을 주변에 전파한다.

    경찰 112 상황실과 연결돼 해당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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