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창원·서울서 2020 기록강습회 개최 입력2019.12.26 10:05 수정2019.12.26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건국대에서 2020 기록강습회를 연다. 이번 기록강습회는 KBO 공식 기록원의 강의로 진행되며, 프로야구에서 사용하는 공식 기록지 작성법과 규칙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KBO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체육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에 함께할 기관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2 타이틀리스트, 얼라인먼트 기능 더한 'AIM 골프볼' 4종 출시 [골프브리핑] 타이틀리스트가 퍼트 정렬(얼라인먼트)을 돕는 ‘AIM(Alignment Integrated Marking)’ 디자인 골프볼 라인업을 확대한다.타이틀리스트는 기존 프로 V1 시리즈에 적용... 3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