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막는 ‘국방수권법’ 서명 입력2019.12.22 17:37 수정2020.03.21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주한미군 규모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내용을 담은 ‘2020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서명했다. 법안에는 동맹에 대한 과도한 방위비 분담 요구를 경계하는 내용,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조항 등이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메릴랜드주 앤드루스공군기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연설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민정이 왜 중국인이냐"…캐나다 방송 잇단 실수에 '분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중계한 캐나다 방송사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구경민 등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오류를 빚... 2 中 "다카이치, 中 주권 도전"…日 "일방적 현상 변경 안돼" 중국 외교 사령탑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중·일 관계는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집단 자... 3 '다카이치 엔저' 막은 수급 균형…"역사적 엔저는 멀어져" 엔저 재점화 기세가 꺾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적극 재정 방침에 따른 투기적 엔 매도로 ‘역사적 엔저’ 초입인 달러당 160엔에 육박하다가도 결국 150~160엔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