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풍경은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다. 바다와 산, 숲과 하늘이 계절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국내를 넘어 외국인 여행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지역이다. 서귀포 중심에서 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이름이 있다. 바로 오레브 리조트(O’REVE RESORT)다.오레브 리조트는 삼매봉개발이 운영하는 하이엔드 프로젝트다. 삼매봉개발은 JW 메리어트 제주, 레지던스, 오레브 리조트, 오레브 핫스프링 & 스파로 구성된 복합 관광단지를 개발한 전문 기업이다. 제주 최고 수준의 입지와 브랜드, 휴양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스테이를 선보인다.오레브 리조트는 단순한 숙박시설이나 세컨드하우스 개념을 넘어선다. ‘머무름’ 자체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프라이빗 리조트이자, 삶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멤버십 기반 하이엔드 프로젝트다. 제주가 허락한 희소 입지, 글로벌 감각의 공간 디자인, 그리고 웰니스 중심 라이프스타일까지 갖춘 오레브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리조트 모델로 평가받는다.◇시간이 갈수록 가치 높아지는 입지무엇보다 가장 큰 경쟁력은 입지에 있다. 서귀포 핵심 관광권역에 자리한 오레브 리조트는 제주 올레 7길과 인접했다. 주상절리와 범섬을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오션뷰, 한라산과 바다가 동시에 펼쳐지는 풍경, 그리고 사계절 내내 온화한 기후는 제주 남서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밤에는 국내에서 드물게 ‘남극노인성’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 남극노인성은 길운과 장수를 상징하는 별이다.◇머무름 자체가 작품이 되는 공간공간 설계 역시 차별화했다. 세계적인 건축 및 조경
한진트래블이 이른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운항한다. 이번 전세기는 오는 6월 24일과 7월 1일, 단 두 차례에 걸쳐 인천과 베니스 노선을 연결한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돌로미티는 알프스산맥의 일부다. 거대한 석회암 암봉과 푸른 초원이 빚어내는 이색적인 경관을 지닌 곳이다. 고산지대에 자리 잡아 한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해 쾌적한 도보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한진트래블이 전세기를 운영하는 6월 말부터 7월 초는 만년설 아래 지천으로 피어나는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시기다. 1년 중 자연환경이 가장 수려한 때인 것으로 평가받는다.한진트래블은 이번 전세기 일정에 여행객의 성향을 세분화한 다채로운 동선을 접목해 단순한 명소 방문이라는 기존의 여행 스타일을 넘어섰다. 돌로미티의 상징인 세체다, 라가주오이,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등 주요 산악 지역 탐방을 기본으로 하고, 주변 국가 및 이탈리아 내 다른 지역과 연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우선 알프스의 자연을 온전히 체감하고 싶어 하는 여행객 수요를 반영해 오스트리아 호수와 빙하 지대를 묶은 동선을 마련했다. 이 일정에는 세계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그로스글로크너 하이알파인 로드가 포함돼 이동 과정 자체가 관광으로 승화됐다.자연과 더불어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일정들도 함께 운영된다. 이탈리아 중부 소도시 피엔차와 발도르차의 사이프러스길을 걷고 로마에서 자유 일정을 보내는 구성, 르네상스의 발상지 토스카나 지역으로 이동해 친퀘테레 관광과 와
서울 도심 한가운데 남산을 두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가 5월 여름 시즌의 문을 연다. 도시를 벗어나 야자수가 늘어선 공간으로 발을 들이는 순간 오아시스는 해외 여행을 온 듯 일상의 흐름을 멈추게 한다.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의 풀빌라 무드를 옮겨온 오아시스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여유로운 여름을 맞이해 보자.◇서울 도심 프라이빗 휴양지 ‘오아시스’오아시스는 남산의 싱그러운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햇살과 에메랄드빛 수면이 어우러진 오아시스는 성인풀과 유아풀, 자쿠지, 모래놀이터 등을 두루 갖춰 전 연령대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체온 유지를 위한 온수 시설이 설치돼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선선한 날씨에도 쾌적한 수영이 가능하다. 수영장 주변에는 선베드가 배치돼 있어 물놀이 사이사이 휴식을 취하거나 이국적인 태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독립형 카바나 23채도 마련돼 있다. 카바나는 전용 풀과 함께 베드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춰 외부의 시선과 소음에서 벗어나 보다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인부터 최대 20인까지 수용 가능하다.풀사이드에 있는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수영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부터 호텔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바비큐, 시원한 음료가 준비된다. 남산 풍경을 바라보며 하는 식사는 물놀이와 휴식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두 가지 매력 … 키즈 페스티벌·선셋 마켓오아시스 오픈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가 연이어 펼쳐진다. 평소 회원과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오아시스를 일반에도 개방해 더 많은 이들이 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