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50대 남성 마을버스에 깔려 중상 입력2019.12.04 07:10 수정2019.12.04 07: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3일 오후 8시 10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삼거리에서 보행자 A(51)씨가 B(59)씨가 몰고 가던 마을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어깨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으로,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갑자기 비틀거리며 도로로 뛰어들었다는 버스 기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토] 볏짚 옷 입고…가로수 겨울준비 11일 부산 해운대구 한 도로변의 가로수들이 볏짚 옷을 입고 겨울 채비를 마쳤다. 시민들이 가로수 옆 보도를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2 "국민의힘 해체하라" 더 커진 분노…5만명 국회 앞으로 “윤석열은 퇴진하라. 국민의힘은 국민의 적!”11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열렸다. 집회는 이날로 5일차를 맞았다.이날 거리에는 5만명(... 3 김어준, 계엄 해제 후에도 36시간 은신…"죽는 줄 알았다" 방송인 김어준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계엄군을 피해 36시간 동안 은신했었다고 밝혔다.김어준은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계엄령 선포 당시 집에 있었는데 내가 위험에 처했다는 첩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