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안주, 강세…업비트 '이더리움' 580억원 해킹 피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안주, 강세…업비트 '이더리움' 580억원 해킹 피해
    보안주가 강세다.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58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 소식이 전해져서다.

    2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닉글로리는 전날보다 50원(3.48%) 상승한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사인 시큐브 등도 3% 이상 상승 중이다. 이글루시큐리니 이니텍 등도 2%대로 오름세다.

    업비트에서 85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이 해킹됐다는 소식이 관련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비트는 이날 "27일 오후 1시6분께 업비트 이더리움 핫월렛(네트워크에 연결된 지갑)에서 이더리움(ETH) 34만2000개가 알 수 없는 지갑으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사실을 확인하고 모든 암호화폐 입·출금을 중단시켰다. 또 핫월렛에 있는 모든 암호화폐를 콜드월렛(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지갑)으로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업비트, 580억원 규모 이더리움 유출 사고…"해킹 추정"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27일 58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 이더리움 34만여 개가 익명계좌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업비트는 이날 이석우 대표의 공지문을 통해 “오후 1시6분 업비트 이더리움 핫월렛(네...

    2. 2

      업비트, 580억 상당 가상화폐 유출…해킹 가능성

      국내 대형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34만개(약 580억원 상당)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킹으로 인한 피해로 추정된다.업비트는 27일 공지문을 통해 "27일 오후 1시6분경 업비트 이더리...

    3. 3

      국내 첫 '비상장사 주식 거래' 모바일 플랫폼 나온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비상장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플랫폼을 선보인다.두나무와 삼성증권, 빅데이터 전문기업 딥서치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