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공원에 아파트 짓는다…'조건부 수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4일 '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비공원시설 결정(종류·규모·용도지역 등) 및 경관 상세계획'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로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문화공원 민간 특례사업은 18만8천500㎡ 중 16.61%인 3만1천319㎡에 533세대 규모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사업이다.
도시계획위원들은 보문산 경관·입지 등을 고려해 경관·교통·서류 대책 등에 대한 보완 등을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조건 사항을 반영해 문화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을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