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도, 정부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에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도, 정부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에 참여
    전북도는 정부가 주관하는 수소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소산업 클러스터는 대학, 연구소, 지자체들이 협력해 수소산업의 기술 혁신, 기술 상업화, 원가 절감, 품질 향상, 기업 육성 등을 꾀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국내 최대의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를 목표로 공모에 임한다.

    도는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33만㎡에 수소융복합단지와 그린수소 생산 전용단지를 구축해 연구개발, 인력 양성, 기업 시험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성호 전북도 신재생에너지과장은 "공모에 선정되면 수소융복합단지 그린수소 선도지역 도약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그린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인 클러스터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내달말까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외국인들 면세점에 ‘긴줄’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전국 21개 면세점업체가 참가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는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일본 골든위크 4월 29일~5월 ...

    2. 2

      반도체 슈퍼 호황에 더 뜨거워진 삼성고시

      “2026년 A회사 직원은 작년 대비 20% 증가했고, B회사는 10% 감소했다. 두 회사의 2025년 합계가 2400명이었고 2026년에도 동일하다면, 올해 A사의 인원은?”삼성이 지난 25일...

    3. 3

      김 수출하려다 LA 100㎞ 뺑뺑이…해외사무소 합쳐 효율화 높인다

      정부가 700곳이 넘는 공공기관 해외사무소를 구조조정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등 국내 공공기관의 대대적인 통합을 추진하는 데 이어 이재명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이 해외로까지 범위를 넓혔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