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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 읍내 단독주택 117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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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 읍내 단독주택 117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전북 진안군은 8일 읍내 단독주택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안군에서는 그동안 읍내 아파트를 비롯한 다세대 공동주택에만 도시가스가 공급됐다.

    도시가스를 공급받는 첫 단독주택은 117세대다.

    군은 연내 모든 단독주택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6개 구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기 진안군 전략산업과장은 "읍내 전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면 주택 연료비가 절감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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