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군위군수 7일 영장실질심사 입력2019.11.06 18:28 수정2019.11.06 18: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7일 오후 대구지법에서 열린다. 김 군수는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에게서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그는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왔다. 앞서 김 군수 측근 2명과 전직 공무원 1명이 구속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스 총파업 예고…서울·경기, 비상수송 가동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가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서울 시내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 버스가 운행을 멈추고, 이 중 111... 2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 임직원 2명 구속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 과정에서 8년간 담합한 혐의를 받는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임직원들이 12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공정거래법) ... 3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노부모와 아내, 두 딸까지 수면제를 먹인 뒤 목 졸라 살해한 50대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가 50대 이모씨의 존속살해 및...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