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포럼 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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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의료·웰니스 분야 혁신성장·글로벌 확산을 위해 특구 내 규제혁신, 관련 산업 육성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홍의락 국회의원, 규제혁신 전문가, 관계 기업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1부에서 스마트 웰니스산업의 미래발전 방향·규제혁신에 대해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본부장 등 전문가 3명의 발표가 이어지며, 2부에는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주재로 특구 발전방안 토론회가 진행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규제자유특구는 웰니스 분야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대구를 의료헬스·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의 국제적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성공 키워드"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정보통신기술(ICT)을 의료·헬스케어 분야에 접목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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