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포럼 8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포럼 8일 개최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발전방안' 포럼이 오는 8일 오후 대구시 북구 칠곡향교에서 열린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의료·웰니스 분야 혁신성장·글로벌 확산을 위해 특구 내 규제혁신, 관련 산업 육성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홍의락 국회의원, 규제혁신 전문가, 관계 기업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1부에서 스마트 웰니스산업의 미래발전 방향·규제혁신에 대해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본부장 등 전문가 3명의 발표가 이어지며, 2부에는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주재로 특구 발전방안 토론회가 진행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규제자유특구는 웰니스 분야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대구를 의료헬스·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의 국제적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성공 키워드"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정보통신기술(ICT)을 의료·헬스케어 분야에 접목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