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03만 가구 주택기초조사…고시원·오피스텔 현황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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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후 5년 만에 하는 이번 조사는 지역 내 모든 가구와 주택 기초정보 파악을 위한 것이다.
고시원, 오피스텔 등 준주택 현황도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마련한다.
조사 요원 380여명이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방문 조사하는 방식으로 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조사로 수집한 정보는 통계법상 엄격하게 비밀이 보호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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