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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60초 영상공모전,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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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60초 영상공모전, 성황리 종료
    제1회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60초 영상공모전, 성황리 종료
    지난 1일, LG전자가 주최한 제1회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60초 영상공모전 결선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지난 8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소개하는 개성 넘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제1회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60초 영상공모전 결선에서는 1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진출한 9팀을 대상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2팀) ▲입선(4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300만원, 우수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에게는 상금 50만원, 입선에게는 상금 30만원이 상장과 함께 수여됐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임성원팀(임성원)에게 돌아갔다. 임성원팀이 제작한 ‘Wide, Why not?’은 옴니버스 형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동물캐릭터가 등장하는 코믹한 상황 속에서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장점인 ▲높아진 효율성 ▲넓어진 시야각 ▲풍부한 사운드 등을 설명한다.



    우수상은 오상우팀(오상우)이 제작한 ‘1인 미디어와 울와모’가 수상했다. 1인 미디어가 각광받는 시대. 영상 제작에 딱 맞는 모니터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임을 나레이션과 손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또 다른 우수상에는 석양이진다팀(변하림, 변하영)이 선정됐다. 이 팀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편리함을 말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작곡해 ‘와이드 뮤직비디오 2000년대 Ver’을 제작했다. 특히 최근 2030세대에서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Newtro)’컨셉을 살린 영상을 촬영·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려상은 프리즘팀(문정은, 고승혁, 김수민, 마루이시 마이)의 ‘시원하게 잘 키웠다’와 미야즈팀 (이혜빈, 김남현)의 ‘인정맨’이 받았다.



    프리즘팀은 ‘키웠다’라는 단어를 활용해 반전을 가미한 웹드라마 형식의 영상을 출품했다. 특히 와이드하게 커진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장점을 ‘시원함’이라는 단어로 표현해 보다 직관적으로 장점이 느껴지도록 했다.



    미야즈팀은 LG마크를 활용한 히어로 캐릭터, ‘인정맨’을 내세워 B급 감성의 코믹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잘 만든 B급 영상이 대세인 최근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다.



    이 외에도 ▲송종현팀(송종현) ▲하랑팀(정하은, 곽자영, 송우빈, 정예진) ▲리코드 스튜디오팀(유민혁) ▲김성신팀(김성신)이 입선을 차지했다.



    심사를 진행한 LG전자 모니터마케팅팀 박형준 팀장은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라는 제품군이 영상으로 표현하기에 어려운 카테고리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감각과 뛰어난 영상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좋은 컨텐츠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성원씨는 “결선 진출작을 보며 너무 훌륭한 작품이 많아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G전자는 수상작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소비자 공감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투표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팀 전원에게는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선물한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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