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운봉고원서 호남 최대 가야 무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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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남원시 아영면 청계리 산 8-7번지 일대에 조성된 '남원 청계리 청계고분군' 발굴조사를 통해 5세기 전반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약 31m 길이 가야계 고분을 찾아냈다고 6일 밝혔다.
잔존하는 봉분을 기준으로 측정한 길이가 31m이며, 도랑을 포함하면 34m 내외에 이른다.
너비는 약 20m, 높이는 5m 안팎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타원형으로 판단되며, 남북 방향으로 조성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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