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혁신추진위, 인공지능 선도 방안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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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는 광주시의 역점 시책인 인공지능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등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정책 방향을 권고했다.
정책 방향으로 체계적인 공공데이터 생산·관리·이용 정책 수립, 데이터 중심 증거 기반 제도 도입, 공공데이터 신뢰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경쟁력 있는 브랜드 공연 발굴 방안도 집중해서 논의했다.
시는 권고문을 바탕으로 3개월 이내에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 추진위에 보고할 계획이다.
주정민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인공지능이 성공하려면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행정이 먼저 데이터 기반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 학계, 시민사회, 언론, 법조계, 청년,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혁신위는 시장 직속 기구이다.
시정 혁신정책을 자문·제안·심의하고 현장에서 제대로 운영되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혁신위 그동안 공공기관 혁신, 시립예술단 활성화, 제조업 혁신, 광주형 복지 모델 구축, 도서관 정책 재정립 등의 혁신 방안을 내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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