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카드 '리브M' 전용 카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납부땐 통신비 1만5천원 할인
    KB국민카드가 국민은행의 알뜰폰(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요금을 깎아주는 카드를 5일 출시했다.

    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와 이름이 같은 리브M(Liiv M) 체크·신용카드 2종이다. 통신비 할인에 특화했다. 이 카드로 자동 납부를 하면 신용카드는 월 최대 1만5000원, 체크카드는 월 최대 6000원의 요금을 깎아준다. 할인을 최대폭으로 받으려면 신용카드는 전달 100만원 이상, 체크카드는 60만원 이상 써야 한다.

    신용카드를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발급받으면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달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때 매년 2회, 12회씩 주는 혜택이다.

    리브M 체크카드는 온라인 쇼핑몰과 편의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전달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11번가, 야놀자, CU매장에서 결제액 5000원당 3%를 할인해준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인트 얌체족 대하는 카드사 온도차…삼성·현대 '무관용'

      카드사들이 카드 결제 시 주어지는 포인트만 사용하고 다시 해당 결제를 취소하는 '얌체족'에게 속수무책이다.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포인트 혜택만 누리고 탈회하는 고객들에게 포인트를 회수하지 않는 ...

    2. 2

      KB국민카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개발

      KB국민카드가 신용정보회사인 한국기업데이터(KED)와 손잡고 개인사업자에 특화한 신용평가(CB)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KB국민카드와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양...

    3. 3

      [부고] 김능환 KB국민카드 부사장 부친상

      ▶김병모 씨 별세, 김능환(KB국민카드 금융서비스본부 부사장)·준환(사업)·윤희씨 부친상, 김종호(강북구청)씨 장인상, 허혜정·강영민씨 시부상=1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

    ADVERTISEMENT

    ADVERTISEMENT